#캐릭터_프로필
[邪不犯正]
"다들 교복을 제대로 입으니 더 멋져보이네
하하하! 농담이야- 원래도 멋져보였어!"
이름: 최서진
나이: 19세
반: 2반
성별: 남성
키/몸무게: 195cm/92kg
외관: 흑발에 흑안. 어깨까지 오는 머리칼을 하나로 묶고다닌다.
오똑한 코, 또렷한 눈매, 갸름한 턱선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있는 입꼬리까지
그의 외관을 한마디로 묘사하자면 '미남'이다.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 정도로 전형적인 배우상의 미남.
키도 매우크고, 운동한 몸에 교복을 항상 잘 갖춰입는다.
덥지도 않은지, 교복 안에는 언제나 스포츠용 티를 함께 입곤한다.
오른쪽 눈썹에 베인듯한 흉터가 있다
성격: #정의로운 #쾌활한 #친절한
- 어딘가 멍청해보일 정도로 쾌활하고, 정의를 위해 살아가는 그는
의외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면서
또 한 편으로는, 이미지 처럼 멍청할 정도로 친절하다.
그저 사람이 좋으니까 라는 말로 호구가 되기를 자처하는 스타일
L/H/S:
- L: 정의, 평화, 운동, 자기개발
- H: 불화, 불신, 실수
스탯:: (30/30)
근력: ■■■■□ (4/5)
- 어렸을 때 배우 활동을 하며, 특촬 배우를 꿈 꿨었는데
그덕에 힘을 키우는데 큰 노력을 가했다.
그의 몸만봐도 꽤나 운동을 한 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몇 년전에 어떤 사고가 있었어서 오른팔 쪽에 힘이 조금 덜 들어간다고 한다.
순간적으로 힘을 내는 정도는 괜찮지만,
오랫동안 오른팔에 힘을 주고 있으면 점점 힘이 빠진다고.
체력: ■■■■■ (5/5)
- 매우 좋다. 뭔 일을 하던 절대 지치지 않는 미친 체력을 보여준다.
특유의 에너지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는가?
어떤 일이 지속되더라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며 버틴다.
그 괴물같은 체력에 근원은 긍정적 마인드와 정신력, 그리고 꾸준히 해온 운동 덕 일 것이다.
민첩: ■■■■■ (5/5)
- 기본적으로 달리기가 빠르고, 손놀림도 빠르다.
특기는 파쿠르. 여러 운동을 열심히 해왔지만, 오른팔에 부상으로 오래 힘을 주는 운동은 어려워지다보니
속도의 강점을 살려보자! 하여 파쿠르를 배웠고, 특기가 되었다고.
스턴드맨과 같은 활동을 생각해온 만큼 아크로바틱도 수준급으로 구사한다.
오른팔로 무언가를 해야할 때는 속도를 이용하여 파워를 키우는 편.
지능: ■■■■□ (4/5)
- 종합적으로 보면 지능이 매우 높아보인다.
무언가를 한 번 보거나 들으면, 바로 외울 수 있는 기억력을 가지고 있기에
특히나 지능이 좋아보이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열혈캐들의 클리셰가 대부분 그렇듯, 맹한 부분이 드러난다.
어딘가 서툴고, 어딘가 나사가 풀린.. (눈치가 없어보인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똑똑하고, 지능이 높은 사람이다.
행운: ■■■□□ (3/5)
-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것!
운 자체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니, 좋은 일이 생기도록 본인이 노력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우산이 없는 날 비가 오는 것을 보고 운이 없다고 얘기한다면,
서진은 매일, 자신이 가는 모든 공간에 우산을 구비해둔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특별히 좋은 일은 없지만, 나쁜 일도 그다지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
정신력: ■■■■□ (4/5)
- 정말 누구보다 강인해보이고, 부정적인 말 한마디 조차 내뱉지 않는 사람이지만
그만큼 누구에게 마음을 터놓는 것이 서툴다.
당장으로써는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을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한 번 쎄세 흔들린다면, 누군가에게 붙잡아달라는 한 마디 내뱉지 못 하고
그대로 너어질 수 있을 듯 하다.
연기력 : ■■■■■ (5/5)
- 4세부터 시작한 연기 생활.
한국이 아닌 곳에서 활동한 아역배우이니, 한국사람들은 아는 사람이 거의 없겠지만
천재 아역배우 소리를 들으며, 유명 드라마에도 여럿 출현했다.
한국에 까지 이름이 알려진 정도는 아니지만
그의 연기력은 두말할 것 없이 탑급. 100점 만점에 100점 + a 라고 할 수 있겠다.
소지품: (2/5)
- 단어장(스페인어.. ?)
- 진통제 8알
특징:
- 생일: 10월 5일
- 혈액형: RH-O
- 일본, 한국의 이중국적이다
- 전형적인 열혈캐릭터 같은.. 호쾌한 말투를 보인다.
- 목소리가 큰 편이다
- 농구부 에이스이다
- 일본에서 아역배우였던만큼 sns 팔로워가 많지만, 정작본인은 sns를 사용하지 않는다.
선관: (구합니다!)
[하하핫! 내가 어디에 속해있던, 나는 나잖아
그러니 별 상관 없겠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