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헌터_협회_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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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주의]
“ 오늘도 살아있을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
이름: 단희망
나이: 25세
성별: xx
진영: 헌터협회
능력 :
[기적]
: 등에 달려있는 날개를 통해 날거나, 방어, 공격 등을 가할 수 있다.
:: 날개를 활용한 능력과 그에 따른 패널티 등.
1. 일반적으로 날개를 사용하여 날아오르는 것에는 큰 패널티가 따르지 않는다. 날개를 신체의 일부이기에, 그것을 사용하는데에 힘이 들 뿐.
2. 날개를 강화하여, 공격이 가능하다. 5턴에 한 번 사용이 가능하며, 능력 사용시 날개 깃이 강철처럼 단단해진다.
두 턴 뒤에는 원래의 날개로 돌아오지만, 그것을 뽑아서 던진다거나 무기로 사용한다면 강화된 깃은 유지된다.
깃을 뽑는 것은 일종의 털을 뽑는 행위와 비슷하다. 그러나 머리카락보다 더 깊고 강하게 박혀있는 날개의 깃을 뽑는 것에 고통이 유발되며, 능력을 사용함과 동시에 날갯짓을 할 경우에는 강철 같이 단단한 깃의 무게로 인해 구토가 유발된다.
3. 날개의 크기를 잠시동안 키울 수 있다. 이는 보통 본인과 타인을 보호하는데에 사용한다.
3턴에 한 번 사용이 가능하며, 하루에 2번 이상 사용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
등급 : S급
키/몸무게: 148cm / 42kg
- 평균 여성을 기준으로해도 매우 작은편인 키를 가지고 있다.
외관: 파란빛이도는 하얀색 단발에 연녹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한 눈에 봐도 무해하고, 선해보이는 인상에 웃상
흔히말하는 골든리트리버 상이다.
헌터 협회의 소속인 만큼, 항상 한복을 거의 풀착장하고 다니며
등 부분에는 날개를 빼고 옷을 여밀 수 있는 끈이 있다.
작은 키에 복슬복슬한 머리, 거기에 부한 느낌에 한복치마까지 입으니, 미용 몸무게라고는 안 느껴질 듯 싶다.
소매부근에 협회 마크가 새겨져있다
성격: 여유로운, 낙천적인, 편견없는
-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사는 성격이다.
편견없고 낙천적인 성격 덕에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는 그녀는 대부분의 이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가져간다.
뿐만아니라, 전체적으로 맹해보이고.. 한 눈에 봐도 적의가 순해보인다, 적대적인 인물은 아닌 것 같다 하는 느낌이 들게하는 사람이기에 크게 불호감을 살 일도 없다.
모든일을 제 3자 처럼 정확하고 냉철하게 판단하려 노력하나, 그 누구도 상처 받지 않도록 말을 아낀다.
여유로운 성격 때문에 말이 없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는 낙천적이고 주변을 항상 살피는, 극 안정형의 사람이며, 주변인까지 안정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L/H/S:
- L: 사랑, 평화, 대화
- H: 달리기, 거짓, 예상에서 빗나가는 일
특징:
- 3월 12일 생
- 능력 발현이 꽤나 늦게 되었다. 어느순간부터 날개뼈부근이 근질거리더니, 날개가 돋아났다고
- 5살, 6살 차이나는 오빠들이 있다.
- 대부분의 인물들에게 반말이 기본 페시브다. 호칭은 ~씨 하며 존칭을 쓰는 듯 보이긴 하다
스탯: (16/18)
근력 ■■□□□
- 애초에 근육이 잘 붙지 않는 체질인지, 근육량부터 남들과 비하여 떨어지는 편이다.
꾸준한 트레이닝 덕에 평균보다 조금.. 떨어지는 정도의 근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마저도 오래 지속이 불가능하다.
쉽게 바닥에 주저앉거나 하기도
민첩 ■■■■□
- 날개를 가진 만큼,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다닐 때에는 매우 빠른 속도를 보인다.
다만 달리기를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다리로 직접 달리는데에는 어려움을 보인다.
걸어다니는 것 조차 오래지속하지 못 하는데.. 날아다니는 것에 익숙해진 탓일까?
행운 ■■■■■
- 럭키걸! 불행한 일에 휘말리지 않는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불행도 행운으로 바꾸는 미친 운의 소유자
그 예시가 되는 일화로, 지하철 방화 사건에 휘말렸는데, 직전에 사람에 치이다 실수로 신고 버튼을 눌러, 방화범이 소리치는 것이 미리 역무원에게 들어갔다거나.. 하는 일이 있다.
정신력 ■■■■■
- 강철멘탈을 넘어선.. 무언가의 대단한 멘탈?
어떤일이 있어도 결코 무너지는 일이 없다.
특유의 낙천적인 성격으로, 아무리 어렵고 힘겨운 일이 있어도 일어나며, 남에게도 힘을 주는 햇살같은 사람이다.
어떻게되던 결국 인간은 방법을 찾아내니까.
소지품: 지팡이(장대), mp3, 이어폰
선관: (구합니다!)(갠밴 뚫어주세요ㅎㅎ)
{원 화}[친관]
"내가 다쳐서 찾아왔다기보다는,
우리가 안 본지 꽤 됐으니까~ 그런.. 친목을 다지자는 차원에서.. 음, 여튼 반갑다는 소리야~"
-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서 환자를 맡고있다!
티는 잘 내지 않지만, 몸이 꽤나 약한 편인데
자신의 한계를 망각하고 나서는 일이 많다보니,
의무실의 단골로써! 의사선생님과 친해졌다~
매번 찾아가는게 미안한지, 사탕을 들고 방문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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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관?]
"같이 노래 들으래? 밥 같이 먹자
뭐해? 심심하지 않아?"
- 정확하게 둘의 관계를 표현하자면, 일방적으로 친하다고 표현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
분명 자신의 행동이 부담스러울 것을 알기에 친해지고 싶어도 조금 자중하기는 하나..
매일 친해질 기회만 옅보는 중이다!
[ 너무 좋은 곳이지~ 그 특유의 분위기부터가
내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줘 ]